종수술비 각 회사 별 특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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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수술비 차이점

오늘은 종수술비 종류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. 과거부터 운영되어 온 이 특약은 생명보홈사에서 시작된 아주 유용한 옵션 중 하나인데요 과거에는 1-3종으로 구분되어 운영되다가 어느 시점부터 일부 항목들을 나누어 1-5종으로 변경되었습니다. 3종으로 나뉘어 있을 때는 금액이 크진 않았지만, 현재 시술이라고 부르는 치료들도 포함되어 있기에 꽤나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모습을 보입니다.

종수술비 금액

지급기준표 구좌단위

과거 생명사에서는 단위를 은행처럼 구좌라고 불렀는데요, 현재는 잘 사용되지 않는 방식입니다. 지금은 명확하게 금액단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. 하여 당시에는 1구좌를 넣을지 2구좌를 넣을지 선택할 수 있었고, 1구좌 밖에 안 되는 것들은 2개의 증권으로 나눠서 들어가기도 했습니다. 그렇게 되면 1종의 20만*2개로 총 40만 금액을 만들기도 했습니다.

현재 1종 기준으로 10만 ~ 30만 정도 금액으로 선택할 수 있어 과거나 현재나 최저액은 비슷합니다만 최대액은 차이를 보입니다. 3종으로 나뉘었을 경우는 최대가 100만이었지만 현재는 5종, 7종, 8종 등으로 나누어 위험한 정도에 따라 큰 차이를 보입니다. 최대치인 8종술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겠지만 8종의 경우 약 3천만까지 분포되어 있습니다. 

가장 흔한 종수술 분쟁 항목

근골의 관혈술

가장 흔하게 분쟁이 발생하는 부분은 바로 근, 건, 인대 항목에 대한 부분입니다. 해석에 따라 다양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 분쟁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데요, 관련된 내용을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1종 지급금이 나올 수도 있고 안 나올 수도 있기에 받고자 한다면 지급해야 하는 원인에 대해 명확하게 알고 보상담당자와 이야기를 나눠야 합니다. 조금이라도 빈틈이 있다면 보상담당자와의 조율에서 백기를 들어야 할 것입니다. 

또한 이 항목의 분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이기더라도 사측에서는 명확하게 임의적으로 이번만 지급하고 앞으로는 지급하지 않는다는 확답을 받고 지급하는 편인데요, 이런 부분에서도 주의를 요해야 할 것입니다.

흔하게 발생하는 병 치루

치루 수술

일상생활 속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치루입니다. 치루는 항문 주위에 고름이 나오고 통증과 가끔 피가 나는 경우로 볼 수 있습니다. 따갑고, 쓰리고, 피나고 정도의 증상이라면 이런 경우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. 현재의 '질병수술비'에서는 치질이나 치루 등을 제외하고 있지만 종수술의 경우에는 앞서 말한 것처럼 간단한 시술과 같은 형태도 지급하고 있습니다. 물론 지금은 간단한 것으로 치부되고 있지만, 과거에는 이 것도 어려운 축에 들어있었으니 그렇게 이해해야 할 것 같습니다.

항문농양 치루

체외충격파 쇄석술 지급

1-3종의 경우 현재는 아주 간단한 방식으로 진행되는 체외충격파쇄석술도 2종에 해당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. 쇄석술의 경우 1-5종, 1-7종, 1-8종에서는 1종으로 분류하여 지급하기도 합니다. 1-3종에서 약간 변형되어 1-5종으로 바뀌었고, 이 형태로 한동안 지속되다가 지금은 1-7, 1-8종 등으로 더 세분화되어 변경되었습니다.

점점 폭이 좁아지는 경향

1-8종

시간이 지남에 따라 새롭게 개정됨으로써 좋아지는 부분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습니다. 대표적으로 1-7종, 1-8종의 경우 지급하는 조건을 보면 '비급여 수술' 같은 경우는 애초에 지급하지 않는다는 전제조건이 붙습니다. 또한 조건이 1가지가 아닌 2가지로 구성되는데요, 앞선 1-3이나 1-5와는 달리 특정한 코드에 부합해야지만 준다는 것입니다. 

결론을 보자면 [의료보험이 되는 것이어야 하고 + 해당 코드가 맞아야만] 준다는 이야기인데요, 이런 부분을 보면 앞으로 그 지급폭은 점점 더 줄어들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. 금액도 줄어들고, 지급하는 항목도 줄어들겠지만 이런 방향성을 살펴보면 금액 산정을 병원 임의대로 할 수 있는 비급여 때문에 낭비되는 지급금들을 점차 줄여가겠다는 의미로 보여집니다만 이런 부분이 모두 긍정적 일리는 없겠지요. 

제도적으로는 올바른 방향이지만, 막상 새로운 기술이 적용된 부분들을 환자들이 빠르게 받아들일 수 없는 한계에 부딪친다는 점은 안타까울 수밖에 없습니다. 점점 더 까다로워지는 민영사의 혜택들을 보고 있자면 앞으로는 '도대체 왜 쌩돈들이면서 저런 걸 선택할까?'라는 생각이 들 법도 합니다. 하지만 아직까지는 그 정도 생각보다는 지금도 충분히 괜찮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요, 앞으로 어떻게 변해나갈지 그 상황을 한 번 지켜봐야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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